[홍문종 의원이 젠더 전체주의 포럼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전더 교육이 한국 교육을 망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 시지저스티비 = 장계숙 기자 』 국회의원 홍문종 의원이, 10월 08일 젠더와 전체주의 포럼에서 인삿말을 통해 젠더교육으로 인해 한국 교육이 망해가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국민들은 젠더라는 개념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젠더가 한국 사회의 전통적 성 윤리관을 완전히 파괴하고 전통적 가정을 무너뜨리고 있음에도 이를 잘 알지 못한 채 국민들이 방치하고 있는 사이 정부는 젠더 교육으로 성주류화를 시도하고 있어 한국의 학교 교육이 무너질 위기에 처하자 이를 알아차린 국회의원, 교수,학자, 목사 등이 반대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젠더 교육을 저지하지 못하게 되면, 자라나는 어린 세대, 즉 학생들에게 공교육을 통해 프리섹스를 세뇌시키는 정부의 젠더 교육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은 다음 세대에 아름다운 전통적 성 윤리는 무너지고 다양한 성적취향자들의 변태적 동성애가 성 주류의 자리를 차지하는 퇴폐적 서구사회로 변모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알아챈 국회의원들이 얼마나 될까요, 이를 미리 알아챈 통찰력을 가진 의원이 홍문종 의원입니다. 간단한 인사말이 알려주는 젠더 교육의 위험성을 발견해 보시죠.
∂ 방송 노우트
만약, 국가인권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동성애 옹호정책과, 젠더 주류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자신의 자녀들을 프리섹스 사회로 진입하는 것을 묵인하는 것이 된다. 우리의 자녀들이 심각한 성탐닉 에 빠져들고 영혼은 병들어 구원의 길에서 멀리 달아나게 된다. 우리 사회를 소돔과 고모라 성의 시대로 만들고 있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젠더 교육을 막아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멸망이 우리 앞에서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