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저스티비 = 영상뉴스』 정부서울종합청사 여성가족부 후문에서 12월 7일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국민연합은 동성애 동성혼을 합법화 하려는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의 정책이 헌법에 위배된다며 반대하는 시위를 열었습니다.
정부는 그동안의 헌법이 정하고 있는 양성평등을 무시하고 헌법에 위반하는 성평등정책을 일방적으로 밀어부치자 이에 시민단체가 반대시위에 나서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현장으로 들어가 보시겠습니다.
김명철 기자
∂ 방송 노우트
일반 시민들은 성평등 정책을 추진하는 정부의 정책이 곧, 성평등이 남녀 양성평등으로 동일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 가운데 사실은 성평등은 양성평등이 아니고 동성애, 양성애, 성전환, 레즈비언,게이 등등의 5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변태적 성적만족을 추구하는 사회적 성(Gender)을 말하는 것으로서, 화장실도 남녀,게이,동성애자,레즈비언 등등 모든 사람들이 공동으로 사용해야 하는 탈전통적, 탈 도덕적 사회로의 정책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성평등의 속살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