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오늘 오전 10시 시청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충남 인권조례 폐지 당위성 설명 및 전국 확산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한 상서 중학교 송경진 교사의 미망인 강하정씨가 경찰에서 무혐의 난 사건을 인권위로부터 비인간적으로 조사받다가 자살했다며 남편의 피해사례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들어보시겠습니다.
김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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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가인권위원회가 새로운 권력의 중심에 서서 경찰에서도 무혐의 처리된 사건을 인권보호를 빙자해 휘두른 부당한 인권침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