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일교회 새 성전 입당, 영화감독 한상훈 장로 원로장로로 추대되 _뉴스/
 입력2014. 3. 27 _
3월 22일 충일교회(김경년 목사 담임)에서 교회 새 성전을 건축하고 헌당식을 가졌습니다. 헌당식에는 포항중앙교회 서임중 목사, 평북노회 이전 노회장 김만기 목사, 평북노회 부노회장 방석기 목사, 연신교회 이순창 목사, 이홍익 장로, 함용호 장로 등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 가운데 열렸습니다. 서임중 목사는 설교에서 인내가 만들어 주는 교회에 대하여 설교했습니다.
금번 헌당식에서 영화감독 한상훈 장로는 원로장로로서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한상훈 감독은 코메디언 이주일씨, 마영달씨를 캐스팅한 영화 '평양맨발'을 제작하여 1980년 5월 피카디리 극장에서 개봉하여 흥행에 크게 성공한 바가 있습니다. 또 장미희씨와 유장현씨를 캐스팅해 '나팔수'를 제작하는 등 20 여편의 영화를 제작한 바가 있습니다. 한 감독은 1970년도 영화 초창기 때부터 대한 필림을 설립하여 영화산업을 이끌었으며 지금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저력있는 감독입니다.
한상훈 감독은 신실한 믿음의 장로로서 성도들에게 신망이 두터워 창립 45주년 기념 성전 건축위원장을 맡았습니다. 한 장로는 예정대로 성전 헌당 예배가 드려질 수 있도록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며 수고를 하면서도 겸손하게 목사와 성도들을 섬겨 성도들에게 존경받고 있습니다.
금번 한상훈 감독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새로운 러브스토리의 영화를 제작중에 있으며, 주연 배우를 캐스팅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로로서 기독교 영화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한 감독은 기독교 영화제작도 준비하고 있는데 이미 시나리오도 완성되어 탈고 된 상태에 있습니다. 교계에서는 한상훈 감독의 새로운 작품을 기대하고 있 습니다.
금번 창립 45주년 기념 새성전 입당 예배에 권사, 집사님으로 임직받는 성도들의 자녀들이 나와 특별 찬양함으로써 충일교회는 가족공동체, 사랑의 공동체로서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특별히 색소폰 연주를 맡은 김수형감독은 색소폰 셋팅이 잘 안되어선지 특이한 연주로 성도님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선사해 발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동영상 뉴스를 감상하시면 그 웃음과 기쁨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김 감독은 '나는 할렐루야 아줌마였다.' 외 많은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김민호 목사, air@seeJESUS.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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