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만나기(seeJESUS)의 뜻은?     ->   만나다(see) + 예수님(JESUS)이란 뜻입니다.


 

신천지 이만희씨의
잘못된 성경공부에 초대 받은 사람들
[신학 검증 특강] update ver. 1.7


[이특강은 신천지 이만희씨의 무료 성경공부로
혼란에 빠진 사람들을 돕기 위한 특강입니다. 일반교회 학생들은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만희시의 신천지 신도들이   교회에 성도로 가장하여 등록하고 교회를 파괴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신천지가 성경을 무료로 가르치고 있다고 하는데 ...

본 특강은
1) 이만희 무료 성경공부의 권유를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를 알 수있도록 돕기위한 특강입니다.

2) 이만희의 무료성경공부로 인해 혼란과 가정 파탄에 빠져버린 영혼들의 회복에 도움을 주기위한 특강입니다.
한국의 대부분의 교회들은 처음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을 위하여 성경공부를 과정을 제공합니다. 당연히 무료입니다. 그런데 이만희씨의
신천지에서는 "무료성경공부"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사람들을 모집하는데...
본 특강 "이만희씨의 잘못된 성경공부에로의 초대 1"에서 그 문제점을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만나기/ 김민호 목사


신천지 이만희씨의 잘못된 성경공부로의 초대

신천지 홈에서 이만희씨는 자신이 세운 신천지 선교센타 신학원에 무료 성경공부에 초대하고 있는 인사말이다. 우리는 과연 이만희씨가 성경을 바르게 가르치고 있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구원을 베푸시기 위하여 주신 하나님의 선물로서 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달하지 아니하면 오히려 많은 사람들을 파멸과 지옥으로 이끌것이기 때문이다.

[1] - 시온 기독교 센타의 무료성경신학원은 성경의 예언에 따른 것인가?

이만희씨는 하나님께서 구약의 선지자와 및 성경의 사도들을 통해서 자신들의 시온기독교 선교센타를 창설할 것을 성경에 미리 약속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약속이 1990년 6월 12일에 이 땅에서 이루어졌다고 그는 주장한다. 그러나 이말은 이만희 자신도 알고 있듯이 거짓말이다. 성경에는 이들의 시온 기독교선교센타를 위해서 예언한 선지자가 단 한 사람도 없다. 이들은 자신들의 임의적인 성경해석을 통해서 포교하기 위하여 성경적인 전통성을 부여받으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신학원이 이 땅에서 특별한 사명을 부여받고 사람들을 가르칠 것이라고 예언된 하나님의 말씀은 신.구약 성경 그 어디에도 없다.

 


[2]- 하늘에서 온 책, 그책으로 구원에 이른다고?


신천지 이만희씨의 잘못된 성경공부로의 초대

이만희씨는 자신들의 성경공부가 하나님의 특별한 계시를 받을 것처럼 하기 위해서 계시록 5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오른 손에 있는 "책" 과 계시록 10장에 나오는 힘센 천사의 손에 펼쳐져 있는 "작은 책"을 지칭하면서 이만희 자신이 "하늘에서 온 책"을 받았다고 거짓 주장을 일삼고 있다.
이만희씨는 요한 계시록 5장과 10장에 나오는 그 "책" 과   "작은 책"을 이용해서 특별히 자신들에게 하늘로부터 계시의 책이 주어진 것처럼  주장하므로 사람들이  미혹되고 있다.   이만희씨는 계시록 5장의 "책"과 계시록 10장의 "작은 책"을 같은 책으로 이야기 한다.  성경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마치 이 책이 하늘로부터 인간들에게 계시된 특별한 책이라고 생각들도록 현혹하는데 이러한 신천지 교회의 잘못된 가르침에 사람들이 현혹되고 있다.

이만희씨가 계시록을 빙자하여 주장하는 하늘에서 온 " 책 ", 그리고 "작은 책"에 대하여  주장하는 내용은 사실과 너무 다르다.

계시록의 예언은 말세에 이루어질 이 땅에 닥칠 환란과 성도들의 구원을 예언한 것으로서, 이만희씨가 주장하는 그 "책"에 관해서는 계시록 5장과 10장에 각각 등장한다. 계시록 5장에 등장하는 첫번째 "책(비블리온: a scroll)"은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의 오른 손에 있는 7인(印)으로 인봉된 책이다. 이 책은 앞에 "작은"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지 않다. 그냥 "책"이라고 쓰여 있다. 사도 요한이 이 장면을 보았다. 그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계5:1) 라고 증거한다. 그런데 이 책의 7인을 떼기에 합당한 자가 없어 사도 요한은 크게 울었다. 그러나 예수께서 오셔서 이 책을 취하셨다.그리고 7인을 떼셨다. 이 7인(印)이 하나씩 떼어질 때마다 이 땅에 재앙이 따랐다.
   그리고 두번째 책은 요한 계시록 10장에서 나오는 "작은 책"이다. 이 책은  계시록 5장의 예수께서 취하신 그 책에서  7번째 인(印)이 떼어지고 난 후 하나님 앞에 선 7천사가 나팔을 받는데 이 천사들이 하나씩 나팔을 불때 마다 이 땅은   다시 7 나팔의 재앙이 시작된다. 이 천사의 나팔이 하나식 울리고 이 땅에는 재앙이 따라오는데 특히 이 중 6번째 나팔이 울려날 때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가 놓임받는다. 그리고 땅에 2억의 군대에 의해 치뤄지는 큰 전쟁이 발생하고 이로인해 사람들의 1/3이 죽임을 당하는 커다란 재앙이 임하게 된다. 요한이 기록한 계시록의 이 재앙의 묘사는 오늘날 과학화된 전쟁 무기로 대량살상이 이루어지는 전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재앙 후에 하늘에서 구름을 입고 하늘로부터 천사 하나가 내려오는데 그 천사의 손에 "작은 책"이 들려있다.

신천지 이만희씨는 계시록 5장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오른 손에 들린, 예수님께서 취하시고 7인을 뗀 그 "책"과 계시록 10장에서 6번째 나팔 재앙이 이 땅에 임한 이후에 하늘에서 구름을 입고 내려온 천사가 들고 나타난   "작은 책"을 동일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두 책이 같은 책이 아니다. 계시록의 책은 "작은 책(비블라리디온: a little scroll )"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어떤 학자는 이 작은 책에는 천사가 이루려는 사명에 관한 명령이 기록되어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John F. Walvoord) 이만희씨는 자기 마음대로 두 책을 하나라고 주장하며 이 책이 이 땅에 요한을 통해서 그 종들에게 전달되었으며 그 책을 자신이 받았다고 황당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이 책이 땅에 전달되지 않았다고 증거하고 있다(계10:4,10).   그리고 계시록 10장에 나오는 천사의 손에 들린 "작은 책"이 계시록 5장에서 예수께서 취하신 "책"이라는 아무런 암시도 없다. 다시말하면 그 두 책은 서로 같은 책이 아니다. 이만희씨는 자신의 종교적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두 책이 같은 책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하늘에서 온 책을 자신이 받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거짓 (A), 거짓(a) 와 거짓 (d)를 읽어보라 .

그리고 이만희씨는 그 "작은 책"에 대하여 더 위험한 해석을 하고 있는데 바로 그 책이 이 세상에 전달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참조= 거짓(a) ( b), (c) , (d)> 그러나 곧 이 책이 이만희 자신에게 전달되었다는 주장은 곧 성경을 엉터리로 해석하고 있음이 바로 입증된다. 계시록 10장 4절에서  힘쎈 천사가 이 "작은 책"을 들고 있을 때 일곱 우뢰가 났는데, 즉 일곱 우뢰의 음성이 들려왔는데 이 때 하늘에서 그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印)봉하고 기록하지 말라고 요한에게 명하였다. 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소리가 들렸는데, 천사의 손에 들린 그 "작은 책"을 가져가 먹으라는 음성이 요한에게 들려왔다.(계10:8-9) 이 때 일곱 우뢰의 음성은 기록되는 것이 금지되었으며, 천사의 손에 들려 있던 '작은 책"은 이 땅에 전달되는 것이 금해졌다.   요한은 그 책을 취하여 먹어야만 했다. 그 작은 책은 이 땅에 전달되지 않았다. 그 책은 사라졌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던 것이다.

이만희씨는 대담하게도 이 책이 이 땅에 많은 나라와 민족과 임금에게로 전달되었다고 거짓 주장을 하고 또 그 책이 자신이 전달받았다고 주장하는데 성경의 말씀을 정면으로 거스리는 행위이다.  
그리고 그는 이 책의 내용대로 이 땅에 증거될 때 그 증거를 받은 사람들이 계시 신학을 한 것이되고 또한 그것을 믿는 자들이 구원을 받게 된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이 땅에서 구원을 받는 것은 그 책의 계시를 믿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세상에 보내신, 자신이 죄인인 것을 회개하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구원을 받는 것이다. 사람이 구원을 받는 일은 이만희씨가 주장하는 그 "작은 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3]- 하늘에서 온 책을 받은 자 이만희?

신천지 이만희씨의 잘못된 성경공부로의 초대

이만희씨는 계시록에 나오는,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오른 손에 들려 있었던, 예수께서 취하셨던 그 책을, 계시록10장에 나오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작은 책"과 동일시 하고 그것을 자신이 하늘로부터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하늘에서 온 책을 받은자, 마음에 예수가 있는 자가 감히 한 말씀합니다."라고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다. 하나님 앞에서 감히 그처럼 이야기 하면 안된다. 자신이  "하늘에서 온 책을 받은자"라고 주장한다면 이것은 종교사기에 해당된다. 많은 사람들을 현혹하여 보이지 않는 종교적 이득을 취하고 있다면 이는 종교사기임이 분명하다. 우리는 이러한 거짓 선지자 또는 거짓 교사들로부터 자신을 키켜야 하는데, 먼저 참된 교회에 출석하는 일이 중요하다.  참된 교회를 찾지 못한다면 불행한 일이다.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 합동),개혁측,고신측,감리교회,성결교회,순복음교회,구세군,침례교회(무순) 등이 있다. 그리고 성경을 그 교회에 출석하여 바르게 성경공부를 하면 된다. 모든 교회에서는 성경공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당연하게 돈을 받지 않는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만희씨가 하늘로부터 온 책을 받았다는 주장을 믿는다면 너무 무지한 것이다. 대부분의 교주들은 자신의 신적 권위를 주장하기 위하여 하늘로부터 그 무엇인가를 받았다고 주장하기를 좋아하는데 마치 몰몬교(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의 창시자 조셉 스미스가 그랬듯이 하늘로부터 신적인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그런 말에 사람들이 현혹되고 속아 넘어가는데 안타까운 일이다. 이런식의 교주들이 자신을 선지자라고 부르며 등장하는데 선지자의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2000년 전에 오심으로써 사실상 끝이 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선지자이기 때문이다. 말세에 하나님께서는 구약 시대처럼 인간을 선지자로 세워서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의 아들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이다.(히1:1-2)

"1.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히1:1-2)


구약시대에는 선지자를 세워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나 말세에 하나님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직접 말씀하셨다. 예수님 외에 하나님께서 또 누구를 세워 사람들에게 직접 말씀하게 하신단 말인가?
그런데 아직도 하나님께로부터 직통 계시를 받은 양 선지자 행세를 하는 이만희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는 거짓 선지자이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말씀을 지상에 계실 때 제자들에게 가르치셨다. 하나님께 직접 말씀을 받아 사람들에게 전하신 이는 마지막 선지자 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 뿐이시다(요12:49). 구약의 선지자는 세례 요한으로 끝난다.

거짓 (e)에서 보여주듯이 이만희씨의 신천지는 건강한 한국 교회의 목사와 성도들을 가짜 목사라고 비난하는 수법은 사이비 종교의 교주들이 자신들을 거룩한 무리처럼 구별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수법이다. 이만희씨의 이야기를 정리하면 한국의 모든 교회의 목사들이 성도들에게 성경을 잘못가르치고 지옥으로 이끌어가고 있으며 자신들만이 성경을 바로 가르친다는 뜻인데 일의 사정은 그 반대이다. 이만희씨는 마24:11절을 예로들면서 그러한 주장을 하는데, 정작 자신이 "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마24:11)라고 한 예수님의 말씀이 자신에게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그는 사람들을 끌어 모으기 위하여 거짓 (f)와 같이 주장하는데 이 세상에서 성령의 인도와 진리의 말씀이 나오는 곳은 오직 시온신학 뿐이라고 주장하는 이만희씨의 성경관은 신학과는 거리가 너무 멀뿐만 아니라 세상 어느 신학교에서도 이만희씨가 주장하는 그러한 가르침을 베푸는 학교는 단 한 군데도 없다. 이만희씨의 신학원(감히 신학교라고 부를 수 없을 것이다.)의 가르침은 거의 창작에 가깝다.


[4]
- 마지막 때, 말세에 구원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백성은 12지파 144,000명 뿐이다?

 

신천지 이만희씨의 잘못된 성경공부로의 초대

  이만희씨는 거짓 (g) 에서처럼 하나님의 백성은 12지파로 되어있다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은 단순히 구약성경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백성 12지파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종말에 등장하는 144,000명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계시록에 나오는 144,000명은 두번 나오는데 첫번째는 계시록 7장3-4절에 나오는데 "하나님의 종들"의 숫자이다. 그리고 두번째는 계시록 14장1절에 나오는데 이 숫자는 예수께서 시온산에 서실 때 함께 선 자들의 숫자로서 이들은 "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These are they which were not defiled with women.(계14:4) "자들의 숫자이다. 이 계시록 7장과 14장의 144,000명의 수가 같은 무리인지 확실하지 않지만 학자들은 동일 무리일 것으로 추정하는 이도 있으나.(John F. Walvoord) 그러나 확실하지 않다.
이 144,00명의 무리는 2008년의 현재의 싯점에 있는 사람들의 수가 아니다. 5장의 144,000명의 수는 예수께서 6번째 인을 떼실 때 이 땅에는 하늘의 천체에 큰 변화가 생기고 별들이 떨어지고 하늘이 떠나가고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겨지는 등 자연계의 엄청난 변동으로 인한 재앙이 임한 후에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부여받은 4천사로부터 보호되도록 다른 천사가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인쳐지는 하나님의 종들의 수이다. 이 시점은 장래에 때로 첫번째 인에서부터 5번째 인이 떼어질 때 이 땅에 임하는 5가지 재앙의 시대를 지나야 하는데 2008년 현재 여러가지 정황으로 보아 아직 그 때에 이르지 못한 것이 확실하다.
   그리고 계시록 14장의 두번째 144,000명은 7번째 나팔 재앙이 이 땅에 임하고 하늘에서 사단이라고 하는 붉은 용이 지상으로 쫓겨나고 또 바다에서 짐승이 올라오는데 마귀는 그 짐승에게 능력과 보좌와 권세(계13:2)를주게 된다. 그리고 또 다른 짐승이 올라오는데 이 짐승은 권세를 부여받아 첫번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그 우상에 절하지 아니하는 자를 죽이게 한다. 또 사람들에게 오른 손이나 이마에 그  "짐승의 표(666)" 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가 없이는 매매를 하지 못하게 하는 핍박을 사람들에게 가한다. 큰 환란의 때이다. 요한은 또 시온 산에 144,000명과 함께 서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았다. 이 144,000명의 무리가 두번째 나타나는 무리이다.
  2008년 지금은 아직 짐승이 아직 드러나고 있지 않는 시점이므로 이만희씨가 자신들이 이 144,000명의 무리인 것처럼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으나 그들이 이 144,000명의 무리가 될 수 없다. 그들은 성경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 구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바른 믿음이 없는 사람들, 그러나 구원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세에 구원받기를 열망하는 믿음이 없는 사람들에게 이들의 잘못된 주장은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어보인다. 이들이 주장하는 계시록의 12지파 인맞은 사람들의 수 144,000명만이 마지막 때에 구원받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수라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을 매우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이단들이 이 144,000명의 숫자에 연연하는 것은 아마도 성경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는데 많은 이단 들은 144,000명만이 구원받는 거처럼 이야기 한다. 그래서 이에 현혹되는 사람들은 그 숫자에 들지 못할까봐 불안해 하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여호와의 증인에서 자신들의 신도를 모으기 위하여 사람들을 미혹하고 끌어들이던 그 숫자였다. 정작 그들은 그 숫자가 넘어서자 그러한 교리적 주장을 더이상 하지 않는 것같다. 그리고 또 다른 이단 안상홍이라는 사람을 메시야라고 거짓 증거하는 안상홍의 하나님의 교회측의 주장이기도 한데 대부분 이단 교회들이 이 계시록의 숫자를 이용하여 포교하고 있으며 구원에 확신이 없어서 자신의 구원에 대하여 불안해 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이단 교회의 주장에 현혹되어 그 이단 교회에 매달리게 된다. 이 숫자는 이만희씨가 주장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유일한 구원의 숫자가 아니다. 또 계7:9-17에 또 다른 무리, 즉 환란 가운데 구원 받는 무수히 많은 무리의 수("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온다. 문자적인 144,000명의 수만이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다.

예수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는(고 세례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가 구원 받는다. 예수님의 재림시 이 땅에서 휴거되어 올라갈 것이다.

이만희씨는 성경을 바로 아는 인물 이 아니다.  이 144,000명 무리의 숫자에대 더 알기 원하면 이곳을 클릭하여 보라<http://www.seejesus.tv/1-WEB-Seminar/ansanghong.htm

 

[5]- 생명책에 자기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가?

 

계시록 20장 15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후에 천년왕국이 시작되는데 이때 마귀는 잡히고 1000년동안 무저갱에 결박되어 던져지고 그 무저갱은 인쳐지고 봉해진다. 이 천년 왕국이 끝날 때 마귀는 무저갱에서 잠시 놓이게 된다. 이 천년왕국 후에 흰보좌 심판이 이루어지는데 이 때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게 된다.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그러니 사람들은 흰보좌 심판에서 구원받지 못할까봐 전전긍긍하는 경우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의 확신이 없는 어떠한 사람들은 당연히 생명책에 자신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기를 간절히 원할 것이다. 이단들은 믿음이 흔들리는 유약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구원의 확신을 얻었냐고 반문한뒤 자신의 교회들에 들어오면 생명책에 자신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고 거짓말로 현혹한다.

본인은 총각시절에 종로서적에서 한 구원파 여자로부터 이러한 시도를 받은 적이 있다. 종로서적에서 막 출판되어 전시중인 본인의 찬양곡집을 살펴보고 있었을 때 아마도 구원파의 한 사람으로 보이는 한 여자는 신앙에 관하여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며 잠시 시간을 내어달라는 것이었다. 잠시 후에 한 커피 숖에서 마주하게 되었고 그녀는 여러가지로 성경에 대한 질문을 해왔다. 그러더니 갑자기 "당신은 구원 받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구원의 확신을 흔들어보기 위한 술수였다. "구원받았음을 확신한다고"고 했더니 그녀는 "증거를 보이라"고 했다. 정말 황당한 이야기었다 그러고는 자신의 교회에 오면 천국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 때가 1991년 경으로 기억되는데 아마도 이 즈음에 이러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녀의 이러한 이야기는 사실 황당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아무리 애를 써보아도 반응이 없자 그녀는 포기하는 것 같았다. 다른 사람들은 잘 통하는데 전혀 먹혀들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었다. 왜 이러한 일을 하는지 물어보았다. 체념한듯 그녀는 자신이 본래 건강한 교회에 출석하고 있었는데 자신이 지금 다니는 교회(기억으로 예루살렘교회라고 했던 것같다.)의 전도사 남편과 결혼하면서 이러한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어느 순간에 "이 복음"을 받아들였다고 했다. 그래서 필자는 "이 복음이요?"라고 반문하였는데 즉 그것은 성경의 가르침과 다른 복음이란 의미였는데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필자는 그녀에게 성경을 가르쳐주고,그녀의 행동이 하나님의 일에 대적하는 일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진리를 증거하시는 성령님의 사역을 거스리는 행위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그녀는 믿음이 적은 사람들, 구원의 확신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에게 천국의 생명책에 자신의 이름이 기록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미혹하는 일을 맡아왔고 그것이 이 얼마나 쉬웠는지 경험한 사람이었다. 그녀는 돌아가 남편과 자신의 그러한 잘못된 활동에 대하여 상의 해보겠다고 하고 돌아갔다. 필자는 그 시간이 점심시간이었으므로 그녀와 함께 식사를 했는데 함께 식기도할 때 강한 영적인 충돌을 경험했다. 그가 다른 영을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거짓 (h)처럼 이만희씨가 똑같은 주장을 펴며 생명책에 기록된 자기 이름을 알 수 있다고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는 것이다. 그가 제시한 성경 구절은 빌립보서 4장 3절인데 그 구절은 이렇다.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 한 자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클레멘트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빌4:3)

이 구절이 생명책에 기록된 자신의 아름을 알 수 있다고 아무런 암시도 없으니 그런식으로 해석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왜냐하면 이 빌4:3절의 말씀은  바울 자신의 복음전파 사역을 도왔던 여인들과 글레멘드와 자신의 동역자들을 도울 것을 빌립보 교회에 부탁하면서 그들이 구원받은 천국의 백성임을 나타내기 위해 말한 것으로 보인다. 즉 사도 바울이 천국의 생명책에 그들의 이름이 써있는 것을 보고 왔다고 말한 것이 아니다. 책은 세상의 끝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후 천년이 지난후의 하나님 보좌 앞에서 펼쳐지는 책인데 그 책에 자신의 이름이 쓰여진 것을 알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억지해석이 아닐 수 없다.

분명히 말하지만 생명책에 자신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다. 우리는 그곳에 자신의 이름이 있음을 믿음으로 만 알 수 있는데 자신이 죄인 인것을 알고 시인하며 자신의 모든 죄악이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으로 용서함 받았음을 믿고 고백하는 그리스도인 모두의 이름이 바로 그 생명책에 써 있음을 확신할 수 있다. 만약에 이러한 믿음에서 흔들리는 사람들이 생명책에서 자신의 이름이 기록된 것을 확인하고 싶어하한다면 그는 이단들의 유혹에 쉽게 넘어갈 것이다. 성경은 생명책에 쓰여있는 자신의 이름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떠한 망법으로 통해서라도 알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아무런 암시도 없다. 이만희씨와 같은 거짓 교사들에게 유혹을 받아서는 안되는 것이다.
 
 

[6]- 생명책은 자기 이름이 기록되었다 흐려졌다 지워지는 공포의 책?

 

이만희씨는 믿음이 약한 사람들, 그러나 구원받기를 확실히 하고싶은 사람들을 유혹하고 흔들어대기 위하여 그는 " 이 생명책에 녹명된 이름은 도말된 자도 있고(시편69:28) 기록된 이름이 흐린자도 있으며  명백히 기록된 자도 있습니다."라고 거짓 (i)에서 주장하였다. 이만희씨는 시편69:28, 계시록3:5들어 생명책에 구원받은 성도의 이름이 흐려지거나, 삭제될 수 있다고 주장함으로써 구원받기 원하는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 넣는다. 다윗의 시편 69편은 자신을 미워하는 많은 원수들이 일어나서 자신을 핍박하고 압제당하면서 자신이 처한 멸망에서 건져달라고 간구하며 시작하는데 그는 이러한 환란 중에서 하나님의 응답이 있기를 간청하고 있다. 시편69:28절는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끊으려는 그 원수들에 대하여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시69:28)라고 간청하는 부분이다. 다윗이 말한 그 "생명책"이 요한의 계시록 20:15절의 "생명책"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학자들은 시편에서 다윗이 말한 생명책은 하나님의 심판을 말하는 것으로 본다. 계시록의 "생명책"을 지칭한 것으로 보지 않는다. 단지 요점은 "악인이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함께 누릴 수 없다는 것"임을 나타낸 것으로 이해한다.(Allen P. Ross)
계시록의 "생명책"은 이만희씨의 주장처럼 상황에 따라 이름이 흐려지기도 하고 또는 지워지기도 하는 그러한 책이 아니다. 생명책은 하나님의 심판을 의미하는 것이고,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못한자란 곧 구원받지 못한 사람을 나타내는 것이다. 생명책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구원을 불안하게 하고 공포에 떨게 하는 책이 아니다.

  계시록 3:5절의 말씀에 있는"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라고 하신 말씀은 종말의 사데교회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인데 깨어 있지 못하고 죽은 신앙의 모습을 보이는 그 사데 교회의 성도들에게 그들이 받고, 들은 것에 대하여 순종하고 회개할 것을 촉구하신 예수님의 말씀이며 또 그 말씀대로 살아 믿음으로 세상을 이겨나가는 그들에게 구원의 확실한 보장을 말씀하신 것이다.  즉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고 그 천사들 앞에서시인하리라"(계3:5)고 하심으로써 구원의 확실한 보장을 말씀하신 것이다.
  위에서 보았듯이,  시편 69:28절의 말씀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시69:28)라고 기록된 말씀 중 "생명책에서 도말하사"라고 기록된 구절의 "생명책"을 요한 계시록의 생명책과 동일시하고 또 그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었다가 도말된 이름도 있고 이름이 흐려진 이도 있다고 해석하는 것은 매우 자의적인 해석이다.   뿐만아니라 계시록 3장 5절의 사데 교회에 하신 예수님의 말씀 중 "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흐리지 아니하고.."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이름이 흐려질 수 있다고 해석하는 것 역시 매우 자의적인 해석이다.
이만희씨의 이러한 잘봇된 가르침은 믿음이 연약하여 겁먹는 사람들을 자신의 의도대로 움직일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다. 

거짓( A)와 거짓 (B)에서 보여주듯이 이만희씨가 "하늘에서 온 책"을 받은 자이며 그러므로 "지구촌에 있는 신학교와 교회는 하나님의 보좌에서 흐르는 수정같은 생명수의 말씀이 나오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으며 성령이 인도하시는 곳도 한곳도 없습니다."라는 주장과  "이 말은 하늘에서 들었습니다."라고 자신 만이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한 계시를 받은 것처럼 현혹하는 말에 사람들이 속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이글을 읽는 이만희 신천지 장막성전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진리가 보여지기를 축원한다.

(끝)

2008.04.01/15 :08     2008.04.0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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