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씨의 이만희시의 신천지 신도들이
교회에 성도로 가장하여 등록하고 교회를 파괴하고 있다고 한다. 신천지 홈에서 이만희씨는 자신이 세운 신천지 선교센타
신학원에 무료 성경공부에 초대하고 있는 인사말이다. 우리는 과연
이만희씨가 성경을 바르게 가르치고 있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구원을 베푸시기 위하여 주신
하나님의 선물로서 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달하지 아니하면
오히려 많은 사람들을 파멸과 지옥으로 이끌것이기 때문이다. [1] - 시온 기독교 센타의 무료성경신학원은 성경의 예언에 따른 것인가? 이만희씨는 하나님께서 구약의 선지자와 및 성경의 사도들을 통해서 자신들의 시온기독교 선교센타를 창설할 것을 성경에 미리 약속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약속이 1990년 6월 12일에 이 땅에서 이루어졌다고 그는 주장한다. 그러나 이말은 이만희 자신도 알고 있듯이 거짓말이다. 성경에는 이들의 시온 기독교선교센타를 위해서 예언한 선지자가 단 한 사람도 없다. 이들은 자신들의 임의적인 성경해석을 통해서 포교하기 위하여 성경적인 전통성을 부여받으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신학원이 이 땅에서 특별한 사명을 부여받고 사람들을 가르칠 것이라고 예언된 하나님의 말씀은 신.구약 성경 그 어디에도 없다.
이만희씨는 자신들의 성경공부가 하나님의 특별한 계시를
받을 것처럼 하기 위해서 계시록 5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오른 손에
있는 "책" 과 계시록 10장에 나오는 힘센 천사의 손에 펼쳐져
있는 "작은 책"을 지칭하면서 이만희 자신이 "하늘에서
온 책"을 받았다고 거짓 주장을 일삼고 있다. 계시록의 예언은 말세에 이루어질 이 땅에 닥칠 환란과
성도들의 구원을 예언한 것으로서, 이만희씨가 주장하는 그 "책"에
관해서는 계시록 5장과 10장에 각각 등장한다. 계시록 5장에
등장하는 첫번째 "책(비블리온: a scroll)"은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의 오른 손에 있는 7인(印)으로 인봉된 책이다. 이 책은 앞에
"작은"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지 않다. 그냥 "책"이라고
쓰여 있다. 사도 요한이 이 장면을 보았다. 그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계5:1) 라고 증거한다. 그런데 이
책의 7인을 떼기에 합당한 자가 없어 사도 요한은 크게 울었다.
그러나 예수께서 오셔서 이 책을 취하셨다.그리고 7인을 떼셨다. 이
7인(印)이 하나씩 떼어질 때마다 이 땅에 재앙이 따랐다. 신천지 이만희씨는 계시록 5장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오른 손에 들린, 예수님께서 취하시고 7인을 뗀 그 "책"과 계시록 10장에서 6번째 나팔 재앙이 이 땅에 임한 이후에 하늘에서 구름을 입고 내려온 천사가 들고 나타난 "작은 책"을 동일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두 책이 같은 책이 아니다. 계시록의 책은 "작은 책(비블라리디온: a little scroll )"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어떤 학자는 이 작은 책에는 천사가 이루려는 사명에 관한 명령이 기록되어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John F. Walvoord) 이만희씨는 자기 마음대로 두 책을 하나라고 주장하며 이 책이 이 땅에 요한을 통해서 그 종들에게 전달되었으며 그 책을 자신이 받았다고 황당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이 책이 땅에 전달되지 않았다고 증거하고 있다(계10:4,10). 그리고 계시록 10장에 나오는 천사의 손에 들린 "작은 책"이 계시록 5장에서 예수께서 취하신 "책"이라는 아무런 암시도 없다. 다시말하면 그 두 책은 서로 같은 책이 아니다. 이만희씨는 자신의 종교적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두 책이 같은 책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하늘에서 온 책을 자신이 받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거짓 (A), 거짓(a) 와 거짓 (d)를 읽어보라 . 그리고 이만희씨는 그 "작은 책"에 대하여 더 위험한 해석을 하고 있는데 바로 그 책이 이 세상에 전달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참조= 거짓(a) ( b), (c) , (d)> 그러나 곧 이 책이 이만희 자신에게 전달되었다는 주장은 곧 성경을 엉터리로 해석하고 있음이 바로 입증된다. 계시록 10장 4절에서 힘쎈 천사가 이 "작은 책"을 들고 있을 때 일곱 우뢰가 났는데, 즉 일곱 우뢰의 음성이 들려왔는데 이 때 하늘에서 그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印)봉하고 기록하지 말라고 요한에게 명하였다. 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소리가 들렸는데, 천사의 손에 들린 그 "작은 책"을 가져가 먹으라는 음성이 요한에게 들려왔다.(계10:8-9) 이 때 일곱 우뢰의 음성은 기록되는 것이 금지되었으며, 천사의 손에 들려 있던 '작은 책"은 이 땅에 전달되는 것이 금해졌다. 요한은 그 책을 취하여 먹어야만 했다. 그 작은 책은 이 땅에 전달되지 않았다. 그 책은 사라졌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던 것이다. 이만희씨는 대담하게도 이 책이 이 땅에 많은 나라와 민족과
임금에게로 전달되었다고 거짓 주장을 하고 또 그 책이 자신이
전달받았다고 주장하는데 성경의 말씀을 정면으로 거스리는
행위이다.
[3]- 하늘에서 온
책을 받은 자 이만희?
이만희씨는 계시록에 나오는,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오른
손에 들려 있었던, 예수께서 취하셨던 그 책을, 계시록10장에 나오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작은 책"과 동일시 하고 그것을
자신이 하늘로부터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하늘에서 온 책을
받은자, 마음에 예수가 있는 자가 감히 한 말씀합니다."라고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다. 하나님 앞에서 감히 그처럼 이야기 하면
안된다. 자신이 "하늘에서 온 책을 받은자"라고
주장한다면 이것은 종교사기에 해당된다. 많은 사람들을 현혹하여
보이지 않는 종교적 이득을 취하고 있다면 이는 종교사기임이
분명하다. 우리는 이러한 거짓 선지자 또는 거짓 교사들로부터
자신을 키켜야 하는데, 먼저 참된 교회에 출석하는 일이 중요하다.
참된 교회를 찾지 못한다면 불행한 일이다.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
합동),개혁측,고신측,감리교회,성결교회,순복음교회,구세군,침례교회(무순)
등이 있다. 그리고 성경을 그 교회에 출석하여 바르게 성경공부를
하면 된다. 모든 교회에서는 성경공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당연하게
돈을 받지 않는다. 거짓 (e)에서 보여주듯이 이만희씨의
신천지는 건강한 한국 교회의 목사와 성도들을 가짜 목사라고
비난하는 수법은 사이비 종교의 교주들이 자신들을 거룩한
무리처럼 구별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수법이다.
이만희씨의 이야기를 정리하면 한국의 모든 교회의 목사들이
성도들에게 성경을 잘못가르치고 지옥으로 이끌어가고 있으며
자신들만이 성경을 바로 가르친다는 뜻인데 일의 사정은 그
반대이다. 이만희씨는 마24:11절을 예로들면서 그러한 주장을 하는데,
정작 자신이 "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마24:11)라고 한 예수님의 말씀이 자신에게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그는 사람들을 끌어 모으기 위하여 거짓 (f)와
같이 주장하는데 이 세상에서 성령의 인도와 진리의 말씀이 나오는
곳은 오직 시온신학 뿐이라고 주장하는 이만희씨의 성경관은
신학과는 거리가 너무 멀뿐만 아니라 세상 어느 신학교에서도
이만희씨가 주장하는 그러한 가르침을 베푸는 학교는 단 한 군데도
없다. 이만희씨의 신학원(감히 신학교라고 부를 수 없을 것이다.)의
가르침은 거의 창작에 가깝다.
이만희씨는 거짓 (g) 에서처럼
하나님의 백성은 12지파로 되어있다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은
단순히 구약성경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백성 12지파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종말에 등장하는 144,000명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세에 구원받기를 열망하는 믿음이 없는
사람들에게 이들의 잘못된 주장은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어보인다. 이들이 주장하는 계시록의 12지파 인맞은 사람들의 수
144,000명만이 마지막 때에 구원받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수라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을 매우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이단들이 이 144,000명의 숫자에 연연하는 것은 아마도
성경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는데 많은
이단 들은 144,000명만이 구원받는 거처럼 이야기 한다. 그래서 이에
현혹되는 사람들은 그 숫자에 들지 못할까봐 불안해 하는 것이다. 예수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는(고 세례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가 구원 받는다. 예수님의 재림시 이 땅에서 휴거되어 올라갈 것이다. 이만희씨는 성경을 바로 아는 인물 이 아니다. 이 144,000명 무리의 숫자에대 더 알기 원하면 이곳을 클릭하여 보라<http://www.seejesus.tv/1-WEB-Seminar/ansanghong.htm
[5]- 생명책에 자기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가?
계시록 20장 15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후에 천년왕국이 시작되는데 이때 마귀는 잡히고 1000년동안 무저갱에 결박되어 던져지고 그 무저갱은 인쳐지고 봉해진다. 이 천년 왕국이 끝날 때 마귀는 무저갱에서 잠시 놓이게 된다. 이 천년왕국 후에 흰보좌 심판이 이루어지는데 이 때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게 된다.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그러니 사람들은 흰보좌 심판에서 구원받지 못할까봐
전전긍긍하는 경우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의
확신이 없는 어떠한 사람들은 당연히 생명책에 자신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기를 간절히 원할 것이다. 이단들은 믿음이
흔들리는 유약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구원의 확신을 얻었냐고
반문한뒤 자신의 교회들에 들어오면 생명책에 자신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고 거짓말로 현혹한다. 분명히 말하지만 생명책에 자신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다. 우리는 그곳에 자신의 이름이 있음을
믿음으로 만 알 수 있는데 자신이 죄인 인것을 알고 시인하며
자신의 모든 죄악이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으로 용서함 받았음을 믿고 고백하는
그리스도인 모두의 이름이 바로 그 생명책에 써 있음을 확신할 수
있다. 만약에 이러한 믿음에서 흔들리는 사람들이 생명책에서
자신의 이름이 기록된 것을 확인하고 싶어하한다면 그는 이단들의
유혹에 쉽게 넘어갈 것이다. 성경은 생명책에 쓰여있는 자신의
이름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떠한
망법으로 통해서라도 알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아무런 암시도 없다.
이만희씨와 같은 거짓 교사들에게 유혹을 받아서는 안되는 것이다. [6]- 생명책은 자기 이름이 기록되었다 흐려졌다 지워지는 공포의 책?
이만희씨는 믿음이 약한 사람들, 그러나 구원받기를 확실히
하고싶은 사람들을 유혹하고 흔들어대기 위하여 그는 " 이
생명책에 녹명된 이름은 도말된 자도 있고(시편69:28) 기록된 이름이
흐린자도 있으며 명백히 기록된 자도 있습니다."라고 거짓
(i)에서 주장하였다. 이만희씨는 시편69:28, 계시록3:5들어
생명책에 구원받은 성도의 이름이 흐려지거나, 삭제될 수 있다고
주장함으로써 구원받기 원하는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 넣는다.
다윗의 시편 69편은 자신을 미워하는 많은 원수들이 일어나서
자신을 핍박하고 압제당하면서 자신이 처한 멸망에서 건져달라고
간구하며 시작하는데 그는 이러한 환란 중에서 하나님의 응답이
있기를 간청하고 있다. 시편69:28절는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끊으려는 그 원수들에 대하여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시69:28)라고 간청하는 부분이다.
다윗이 말한 그 "생명책"이 요한의 계시록 20:15절의 "생명책"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학자들은 시편에서 다윗이 말한
생명책은 하나님의 심판을 말하는 것으로 본다. 계시록의 "생명책"을
지칭한 것으로 보지 않는다. 단지 요점은 "악인이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함께 누릴 수 없다는 것"임을 나타낸 것으로
이해한다.(Allen P. Ross) 2008.04.01/15 :08 2008.04.0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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