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신경정신과 약물치료를 시작하신 성도들 가운데 약물중독으로 약물을 끊고 정상생활로 가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파워힐링 뮤직은 이 프로그램에 포함되는 치유음악 프로그램입니다.
Good By Depress
대중음악과 신앙 (신앙적 관점의 이해)
시지저스티비(seeJESUS.TV_예수만나기방송국)에서는, POP 음악과 CCM을 중심으로 우울증으로 고생하시는 성도님, 그리고 신경정신과 약물치료로 고생하는 성도님들을 위하여 음악치료의 한 과정으로서 "힐링뮤직"을 진행합니다.
추천 음악들은 pop 경음악이나, 가요 경음악 또는 MR 형태로 제공합니다. CCM 경음악, 크래식 들이 손상된 신경치료에 유익합니다. 그러나 CCM과 클래식은 정서적 치유에 유익합니다. 그러나 MR 형태의 경음악이나 MR형태의 음악이 손상된 신경을 직접치료합니다. 가사와 노래가 담긴 음악보다는 음악 자체 음원을 듣고 음악치료를 진행합니다. 그런데, 치료음악의 재료를 POP,가요 경음악 중심으로 먼저 진행하는 이유는 음악의 쾌락성 때문인데 쾌락적 기능을 극대화하는 장르의 음악이 POP,가요와 같은 경음악들이기 때문입니다.
일부 성도님들 가운데 가요, 대중음악을 터부시 하기 때문에 음악치료의 도움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받지 못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신앙과 음악에 대한 아래의 글을 잘 읽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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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중음악이 세속적이라는 편견을 갖고 계신 성도님들께, 가요의 세속성, 또는 비성경적 요소 때문인데 세속성은 가사에 있습니다. 음악자체, 곧 음계 자체에는 어떤 사상이나, 비성경적 요소가 담겨 있다고 말씀 드리기 어렵습니다.
음악은 음정과 박자 여기에 화음에 더해져 음악의 창의적 법칙에 따라 작곡자와 연주자들에 의하여 다양한 음악 감성으로 표출됩니다. 이러한 음악은 감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물론 음악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선은 만물을 창조하신 거룩하신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지요. 아멘.
1] 음악의 세속성에 관해
문제는 우리가 전도해야 할 대상자들은 넌크리스찬들이고, 이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우리도 예수님 안에서 부름 받기 전에 그런 사람들 중에 하나였습니다. 넌크리스찬들은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한 상태에서 대중음악을 접합니다. 그 음악은 불신자들의 삶을 지탱해주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내려주신 선물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젊은이들이 대중가요에 열광하는 것을 전혀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데, 왜냐하면 그 음악이 젊은이들의 정서를 대변하고, 정신적 압박과 고통을 치료해주는 아름다운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대중음악을 좋아하는 젊은이들은 정신적 질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대중음악 안에는 인간의 감정과 신경을 정상적으로 회복시켜주는 치유기능이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의 아이들이, 또 젊은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대중가요가 없다면 국가는 정신병원을 세우기에 바빠지게 될 것입니다.
2]음악의 사회적 역할
우리는 그 음악이 인간에게 제공하는 기능을 일반적으로 쾌락적 기능이라고 표현합니다. 음악에 대하여 거듭 설명을 드리면, 음악은 일정 음정과 음정 사이에서 창의적으로 만들어진 박자에 따라, 그리고 리듬에 따라 움직이며 다른 화음과 어울려 매우 독특한 감성의 음들을 만들어내고, 그러한 화음들은 새롭고 낯선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며 듣는 이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줍니다.
이러한 음악적 파동이 듣는 이의 귀에 들려지고 청각신경을 통해 우리의 몸에 작용하며 인간에게 가장 안정적이고 편안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것이 쾌락적 기능입니다. 쾌락적 기능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스피커에서 나오는 음악 파동이 우리의 청각신경에 직접 작용하고, 감각된 음악 파동은 뇌신경을 자극하고 그로 인하여 음악을 듣는 이들에게 안정과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이 음악적, 예술적으로 승화된 고도의 음악 파동은 손상된 신경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음악을 좋아하는 젊은이들은 정신질환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음악은 우리의 아픈 신경을 직접 마사지하는 손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음악은 우울증, 정신분열증,강박증 등등의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성도들에게 매우 중요한 치료약이며, 독성과 중독성도 없는 매우 좋은 치료도구입니다.
성도님 들께서 찬양가사에 은혜 받고 살아가듯이, 넌크리스찬들은 나름대로 가요 가사에 공감하면서 살아가기도 하고, 가요를 통해 위로 받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요는 그 분들이 생전에 예수님을 만나서 구원에 이르고 하나님을 찬양할 때까지 그들의 삶을 지탱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죽을 때까지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불러보지 못하고 그 노래만 부른다면 그것은 아쉽게도 불행한 일입니다.
3] CCM은 가사에 복음을 회복해야 할 하나님을 찬양하는 대중가요 찬양곡
저는 대중가요는 불신자들이 하나님을 만나서 찬송을 드리는 삶에 도달할 때까지 자신의 삶을 지탱해주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대중가요를 비 성경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음악은 음악으로서의 자기 시스템이 있습니다. 음악을 음악답게 만드는 것은 음악적 자기 기제에서 오는 것이며 인위적인 방법에 따라 파괴적 형식으로 왜곡하는 것은 특별한 의도를 가지고 만들기 전에는 어렵습니다.
음악은 스스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고, 스스로의 질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질서는 파괴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자기만의 태생적 질서가 없다면 십수만개의 음원들이 음원시장에 나올 수 없습니다. 음악이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기제는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질서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대중가요를 바라볼 때 중요하게 보아야 하는 것은 가사의 내용이며, 그 가사가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사상을 담고 있는 것이라면 그러한 음악은 세속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으며 추천하지 않습니다.
음악 본질 적 목적은 인간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주신 것으로서 하나님과 인간이 화목한 관계 안에 있도록 하는 도구입니다.
성도님들이 성전에서 찬양 예배 때 부르는 CCM은 크리스찬 대중가요라는 뜻인데 이 찬양곡은 대중음악의 리듬과 음계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찬양 음악입니다. CCM은 가사를 떼어 내면 대중음악이 가지고 있는 쾌락적 기능을 수행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가 CCM에 대하여 중요한 포인트로 이야기 하는 것은 쾌락적 기능이 강화된 듣기 좋은 찬양곡이 있을지라도 그 음계에 실린 가사가 찬양곡으로서의 문제가 있다면 그 찬양곡은 교회 안에서 사용되면 안됩니다. 그것이야 말로 찬양곡이 세속화된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교회 음악의 세혹화는 가사의 세속화에 있습니다.
CCM 사역자들의 사명은,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훌륭한 찬양가사가 담긴 찬양곡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업적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세속적 사상들이 가사에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바른 내용으로 만들어진 찬양곡을 작곡하고, 제작자는 그러한 음반을 제작하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사단은 찬양 가사에 교묘하게 침투해서 자신의 세상을 다스리고자 하는 사상과 가치관을 찬양곡에 담아 교회의 찬양을 변질시키려 시도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단은 마지막 때 세상의 종교를 하나로 묶으려 하고 있고 그러기 위해서 가사를 변질 시키려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찬양 곡 가사 안에 "예수"의 이름을 제거하면 안됩니다. "주"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아무런 문제는 없으나 어쩌면, 사단은 마지막 때에 예수의 이름을 찬양에서 제거하고 "주"라는 단어로 대체해서 모든 종교인들이 그 노래를 함께 부르며 각자의 주를 함께 찬양할 수 있도록 종교통합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교회의 찬양이 세속화 되지 않는 것은 가사에서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찬양곡을 만드는 성도들은 성경을 열심히 공부해야 할 것같습니다. 저는 현재의 찬양곡 들에 "예수"란 이름을 제거하는 것에 불안을 느낍니다. 세미나에서도 힘주어 말했듯이, 예수님의 이름을 제거하고 '주(主)'만 남은 찬양곡들의 위험을 경고했습니다.
그러한 찬양을 다른 종교에서 가져다가 부를 경우 그들이 숭배하는 '주'로 둔갑하게 될 것입니다. 더욱이 포스트모더니즘 사회, 다종교 사회, 종교다원화로 치닫고 있는 현실 세계에서 또 사단이 세상의 종교들을 하나로 통합하려고 시도하는 마지막 때에 찬양 가사에 예수님의 이름을 제거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찬양곡 가사에 '주'라는 호칭만으로 가사를 완성하고자 할 겨우 가사 내용 안에 예수님의 구속 복음을 구체적으로 나타내야 합니다. 음악의 세속화 문제는 가사의 문제이고, CCM의 문제 또한 가사의 문제입니다.
4] 가요는 비성경적이지 않습니다 잘못된 가사가 비성경적입니다.
저는 작곡가이고, 편곡가로서 음악감독의 일을 수행했습니다. 넌크리스찬이 정서적인 문제, 정신적인 온 갓 문제들을 잘 이겨나기 위해 대중음악을 듣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본인도 대중가요을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필자는 목사로서 넌크리스천들이 그들의 삶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구원에 이르고 또한 하나님을 찬미하는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때가 주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넌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을 믿어 구원에 이르렀을 경우, 그때부너 그가 부르던 가요가 세속적이므로 부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먹고 마시고 사용하는 모든 것이 모두 세속적인 것들입니다. 어느 것 하나 신령한 것이 없습니다. 어떤 재료가 신령할 수 있겠습니까? 성령을 선물로 받은 우리는 단지 하나님의 은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예수님의 피로,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질 뿐입니다. 우리 자신에게서 나오는 의지와 행동 그 무엇으로도 거룩해 질 수 없습니다.
성경은 속되게 생각하는 그 사람에게만 속되다고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속된 것을 정죄하지 않으셨고 무엇보다도 세속적인 우리자신을 먼저 받아주셨다고 선언하고 있으므로(행10:9-15/롬14:14) 성도님께서 대중음악에 대하여 조금 자유한 믿음을 소유할 수 있기 기대합니다.
5]치유음악, 치료음악을 이해하기
본 섹션에서 진행하는 치료음악, 치유음악이라는 것은, 대중가요,POP의 경음악을 재료로 하며 가사가 반영되지 않는 음악들을 그 재료로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경음악을 추천하고 듣게 될 때, 그 음악의 가사를 떠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치유사역 프로그램에서 선곡된 음악은 음악의 선율을 놓치지 않고 따라 들으면 됩니다. 그리고 치료의 목적이 달성되면 됩니다.
음악치료에 중요한 것은 음악을 전체적으로 하나의 분위기로 듣는 것보다 악기 개개의 연주를 따라 듣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10명의 연주자가 연주를 할 경우 10개의 악기가 어울려져 나오는데 전체적으로 하나의 모습으로서의 음악을 듣는 것은 정서적으로 좋지만, 개별 악기 중심으로 음악을 세분화 해서 세밀하게, 연주자의 연주 감성을 느끼며 듣는 것, 음악적 절정을 감각하는 것은 손상된 신경을 치료하는 중요한 치료방법입니다.
그러한 세밀한 음악 감상이 치유음악, 치료음악을 대하는데 중요한 요소임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인생을 살다 보면 원치 않는 불행한 일들을 마주치고 정신과 정서에 심한 상처와 손상을 입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럴 경우에 있어서, 클래식 음악만으로는 치유가 어렵다고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대중가요 MR형태의 음악은 손상된 신경세포를 치유하는데 매우 유익합니다.
신경정신과에서 약물치료를 받는 분들은 신경에 많은 손상이 있습니다.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 분들은 이러한 치료 과정을 꼭 가져보실 것을 권합니다. 신경정신과 약물치료에 대해서는 필자의 치유사역 리포트라고 말할 수 있는 "굿바이 디프레션"의 예수 포럼 강연, 김민호 목사 정신치료 세미나 내용 공개', 또 '정신치료로 고생하는 믿음의 가정에 보내는 편지' 글들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이 작은 글이 "파워 힐링 뮤직"프로그램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6.05.14/2025.09.28
김민호 목사 올림
* 김민호 목사 음악약력____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작곡가,편곡가, 음악감독 한국음반산업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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