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포럼, 예수만나기 방송국 김민호 목사 정신치료 세미나 내용 공개
 
 

 

●뉴스/교계_강연_ 입력 2015.8.1  수정 2015:08.02 01:15

 

       예수포럼, 4월 정기 세미나에서 정신치료로 고생하는 개교회의 성도들과 목사님들을 위해서 예수포럼 김민호 목사가 그의 사역에서 결과적으로 도출된 정신치료 문제에 대하여 그동안 발표를 미뤄왔던 강의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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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번 공개된 세미나 자료는 그의 첫번째 강연 "정신치료로 고생하는 믿음의 가정에 보내는 편지"에 이어 두번째 입니다. 정신치료가 신경정신학회를 비롯하여 많은 발전을 가져오고 있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 김민호 목사의 강연은 그의 치유 사역의 현장에서 관찰되고 연구된 김민호 목사의 치유사역에서 도출된 결론들을 모은  것들로서 비상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포럼의 가천노 목사님들을 비롯한 목사님들의 관심 속에서 진행된 정신치료의 문제에 대한 김민호 목사의 오랜 치유사역의 결론을 세미나에서 종합하여 쉽게 강연했기 때문에 그 내용에 대하여 많은 목사들이 궁굼해 했고, 또그 내용을 공포하는 문제를 미뤄오던 김민호 목사가 초고형식으로 공개하기로 해서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세미나 자료는 정신과 의료진과 의견을 달리하는 부분도 많아서 논란이 될 수수도 있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의 10년간의 치유사역에서 관찰되고 도출된 결론은 정신과 의사들도 알지 못하는 새로운 내용들도 들어 있어서 초미의 관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민호 목사의 강연이 있은 후의 예수포럼의 목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 뇌과학의 권위자인 전우섭 목사도 많은 부분 공감하는 그러한 세미나였습니다. 그날 심리치료사 김만수 목사가 대학 강연등의 이유로 불참해서 심리치료적 측면에서 토론되는 것은 불발되었습니다. 
 

 

 김민호 목사의 강연은 쉬운 용어들을 사용하고, 전문적인 의학용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유는 어려운 개념의 어휘들을 알지 못하는 성도들은 전문적인 용어에 가로막혀 강연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들로 전달되는 김민호 목사의 세미나 강연 자료의 공개가 교회 안에 자리잡고 있는 신경정신과 약물치료에 실패하고 약물중독에 빠져 있는 성도들에게 매우 의미있는 강연이었다는 반응이었고 또한 약물중독에 빠질 개연성이 있는 잠재적 성도들에게 매우 유익한 내용들이었다고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김민호 목사의 강연은 치유사역의 실제 상황들에 대하여 조심스럽게 실 사례를 이야기 하고 있고 또, 약물중독된 성도들이 어떻게 약물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실 사례가 공표되었으며, 또한 약물중독이 성도의 삶에 어떠한 문제를 야기하는지, 또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되는지 약물치료 실패와 중독이 가져올 그 가정의 미래의 모습을 분명하게 보여줌으로서 약물중독의 위험성의 정곡을 찔렀다는 평입니다.
 

 

 김민호 목사는 "금번 강연의 공개가 약물중독에 빠져있는 성도들의 가정과 그 가정을 돌보고 있는 개교회 목사님들의 목회사역에 보탬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어서 목회와 약물중독의 문제들에 대하여 짚어볼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 강연들어가기 ]

 


 

 

 

 

 

[김에스더 기자/ seejesus.tv@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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