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지저스티비 = 시사 교양 프로그램 』 ADF 부회장인 베프리 벤트렐러( Jeffery J. Ventrella)는 윤종필의원실 8일 포럼에서, 현재의 동성애, 젠더이데올로기 사고가 대두되기 까지의 발단에서 현재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기까지 발전적 과정에 대하여 발제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한국 내에서 일어나는 젠더이데올로기가 도대체 무엇인지, 왜 문제가 되는지 차근차근 형성과정을 살펴보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강연입니다. 들어가보시죠
미국내에서 부부 사이에서 발생한 성적인 문제에 법이 개입하면서 동성애, 다자성에, 트랜스젠더, 젠더이데올로기까지 형성되게 된 것은 사회적 현상으로서, 필연적으로 발생한 것이었을까?를 되집어보게 한다. 제프리는 그렇다면 우리는 그러한 조류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지?라고 자문하게 한다. 여러분의 자문은 어떤 해결책을 내고 있는가.